제101회 전국체전 충북선수단 종합 5위 목표 대동단결(大同團結) 한계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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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1회 전국체전 충북선수단 종합 5위 목표 대동단결(大同團結) 한계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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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1.30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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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1회 전국체전 충북선수단 종합 5위 목표 대동단결(大同團結) 한계 돌파

 
충북선수단이 제49회 전국소년체육대회와 제101회 전국(동계)체육대회를 대비 하여 관내 훈련장 및 전국 각지의 훈련장에 금빛 구슬땀을 흘리며 “금년 동계훈련을 통해 전년도 100년 전국체전 역사상 원정출전 최고의 성적인 종합6위를 넘어 제101회 전국체전에서는 종합5위를 목표로 충북선수단이 대동단결(大同團結)하여 충북체육의 위상을 전국에 드높이겠다” 각오로 훈련에 여념이 없다.
 
충북도내 각 종목별 강화훈련장에는 지난 1월2일부터 도내 45종목 초·중·고·대·일 실업팀 3,200여명의 선수들이 동계강화훈련에 돌입하였다.
이로 인해 도내 각 훈련장마다 선수들의 흘린 땀과 열기로 가득하다.
 
충북체육회는 정효진 사무처장 및 이형수 사무차장이 2월 중순까지 각 종목별 동계훈련장을 돌며 선수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동계강화훈련은 1년 농사를 결정짓는 중요한 시기로, 충북체육회는 이를 위해 지난 12월 고등부와 대학부에 선수들의 경기력향상효과를 극대화 하기 위해 팀별 동계강화훈련비 조기지원과 훈련장을 방문 격려하는 등 각종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현재 각 종목별로 제주도 및 경남, 강원도, 전남지역을 비롯해 타 지역 우수팀을 찾아 전지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핸드볼, 육상, 사격, 등은 타 지역 선수들을 우리 도로 불러들여 합동훈련을 종목별 경기장에서 실시하고 있다.
 
날씨가 충북지역보다 따듯한 제주지역에서는 지난해 전국체전 소프트테니스 남자대학부 6연패(제95~100회)를 이룬 충북대팀과 옥천군청·음성군청 팀이 합동훈련을 하고 있으며, 육상 여자일반부 마라톤 우승자인 최경선(제천시청)이 금년 도쿄올림픽 출전을 위해 제천시청 육상팀을 비롯한 청주시청·옥천군청·영동군청 육상팀, 지난해 소년체전 핸드볼 우승팀은 일신여중과 전국체전 준우승팀이 일신여고 핸드볼 및 검도(충북대·청주시청), 농구(건국대), 사격(청주시청)팀이 각종 국내외 대회 우승을 목표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그 외에도 경남 김해와 창원등의 지역에서는 카누고등부 증평공고외 3개교와, 배구(제전여고), 사격(청주대, 보은군청), 검도(청주농고, 충북공고), 소프트테니스(음성고, 충북여고)등이, 전남 광양 및 강진등의 지역에서 탁구고등부(청주고·대성여상), 배드민턴(충주시청·영동군청), 자전거(음성군청), 육상(충주시청·진천군청·괴산군청)등이 동계훈련에 전념하고 있다.
 
한편 제101회 전국동계체육대회가 한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충북스키선수단은 용평스키장에서, 컬링선수단은 태릉선수촌 컬링장, 빙상선수단은 태릉국제스케이트장, 바이애슬론선수단은 강원알펜시아바이애슬론센터를 오가며 막바지 전력을 가다듬고 있다.
 
정효진 사무처장은 “지난해 100년 전국체전 역사상 원정출전 최고성적인 종합6위에 이어 금년에는 종합5위 목표를 달성 할 수 있도록 충북선수단이 투지와 끈기를 가지고 동계강화훈련을 임할 것을 선수단에게 당부했으며, 체육회에서는 전국체전 및 각종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선수단 격려와 뒷바라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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