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민선 대전 서구체육회장에 강연복 BBC 대표이사 당선 (구체육회 당선인 5명 확정)
상태바
첫 민선 대전 서구체육회장에 강연복 BBC 대표이사 당선 (구체육회 당선인 5명 확정)
  • 생활체육방송
  • 승인 2020.01.16 18: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구체육회 수석부회장을 지낸 강연복(69) BBC 대표이사가 대전서구체육회장에 당선됐다.

 

'서구체육회장에 당선된 강연복 BBC 대표이사가 투표 전 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박의성기자]
'서구체육회장에 당선된 강연복 BBC 대표이사가 투표 전 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박의성기자]

 

15일 치러진 서구체육회장 선거는 구 체육회 수석부회장을 지낸 강연복(69) BBC 대표이사가 164표 중 101표를 얻어 전 대전시 비서실장을 지낸 한의현씨의 61표를 제치고 당선됐다.

대덕구 체육회는 육은수(51) 전 부회장이 134표 중 78표를 받아 정광태(56) 전 수석부회장을 누르고 당선됐다.

동구와 중구, 유성구는 단독 후보로 등록해 무투표로 당선했다.

동구체육회는 수석부회장을 지낸 정민규(59) 이레홍삼공사 대표, 중구체육회는 부회장을 지낸 박희정(51) 중앙아스콘환경 대표, 유성구체육회장은 수석부회장을 역임한 전문수(64) 다우건설 대표가 당선되었다. 이들 3명의 후보는 선거관리 규정상 단독 후보의 경우 선거를 치르지 않고 당선인으로 확정됐다.

이들 5명의 구 체육회장은 16일부터 3년의 임기로 직을 수행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